Science
백색의 과학몇 마이크로미터면 충분한 이유
TiO₂의 굴절률은 다이아몬드에 견주는 수준입니다. 빛을 강하게 꺾어 되돌리기 때문에, 몇 마이크로미터 두께로도 아래를 완전히 가립니다. 은폐력과 백색도는 여기서 나옵니다.
자외선을 차단해 도막과 수지의 황변을 막습니다. 밖에 두어도 색이 오래 버팁니다.
화학적으로 안정해 웬만해서는 반응하지 않습니다. 화장품과 식품에까지 쓰이는 재료입니다.
SK CHEMTECH · PIGMENTS
이산화티타늄을 가장 잘 아는 회사, 에스케이켐텍.
SK CHEMTECH · PIGMENTS
이산화티타늄을 가장 잘 아는 회사, 에스케이켐텍. 백색 TiO₂와 유색 안료, 산화철까지 함께 공급합니다.
에스케이켐텍은 1999년 JB무역으로 출범한 안료 전문 무역·유통 기업입니다. 영국 ICI에서 TiO₂를 담당했고, 그로부터 30년을 백색과 함께 했습니다. 주력 상품인 TR-28과 TR-92를 여러 파트너 기업들에 정식 스펙인했고, 헌츠만·베니토의 한국 공식 에이전트로 국내 공급망을 구축했습니다.
그 30년 위에 유색 안료와 산화철을 더해, 이제 색의 전 영역을 공급합니다. 프리미엄 스펙인부터 범용 유통까지, 축적한 경험으로 모든 색상을 같은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Three Pigment Families
에스케이켐텍의 출발점은 백색입니다. 자동차 규격에 오른 그레이드부터 범용 시장의 가성비 라인까지, 30년의 눈으로 골라 공급합니다.
Science
TiO₂의 굴절률은 다이아몬드에 견주는 수준입니다. 빛을 강하게 꺾어 되돌리기 때문에, 몇 마이크로미터 두께로도 아래를 완전히 가립니다. 은폐력과 백색도는 여기서 나옵니다.
자외선을 차단해 도막과 수지의 황변을 막습니다. 밖에 두어도 색이 오래 버팁니다.
화학적으로 안정해 웬만해서는 반응하지 않습니다. 화장품과 식품에까지 쓰이는 재료입니다.
Automotive · 황산법
황산법으로 만든 백색 안료입니다.
여러 기업에 정식 스펙인 되어있는 주력상품 입니다.
High Performance
코팅 및 플라스틱 용도에서 분산성(Dispersion)이 뛰어나고 토출이 빠른 하이퍼포먼스 그레이드입니다. 고농축 마스터배치와 코팅 분야에 주로 사용됩니다.
Food Contact 적용 제품으로, 식품과 접촉하는 플라스틱 용도에 적합한 백색 TiO₂입니다.
Plastic · General Purpose
플라스틱용 범용 TiO₂로, 블루이쉬한 톤과 뛰어난 분산성을 갖춘 그레이드입니다.
China · General Purpose
BOOM과 Huiyun은 중국산 TiO₂ 제품으로, 한국 범용 시장에 맞춘 가성비 라인업입니다.
중국산 TiO₂로서 기존 메이저 제품의 품질에 버금가는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하이퀄리티 중국산 TiO₂입니다.
백색 30년의 기준으로 유색을 고릅니다. 20년 넘게 함께해 온 자이싱과 노바맷, 두 제조사의 유기안료가 블루에서 레드까지 전 색상군을 채웁니다.
Since 2001
백색을 30년 다룬 회사는 유색을 고르는 기준도 까다롭습니다. 안료는 색상만 보고 살 수 없습니다. 견뢰도와 분산성, 로트 간 일관성이 인쇄기와 도장 라인에서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파트너를 오래 봅니다. 인도 자이싱과는 2001년부터, 노바맷과는 2002년부터 거래해 왔습니다. 20년 넘게 같은 공장의 물건을 받아 왔고, 어떤 로트가 어떻게 나오는지 압니다.
범용 아조부터 고성능 안료까지. 블루, 그린, 바이올렛, 옐로, 오렌지, 레드. 유기안료의 전 색상군을 두 파트너로 채웁니다.
India · Since 2001
프탈로시아닌 블루 15:0부터 15:4까지, 그린 7, 바이올렛 19와 23. 여기에 옐로, 오렌지, 레드까지 더해 Pigmeron 한 라인으로 유기안료 대부분을 아우릅니다.
45개국에 공급되는 안료입니다. REACH 등록, FDA 준수, ISO 9001. 옵셋과 그라비아, 플렉소 잉크는 물론 건축, 공업, 자동차 도료까지 실적이 쌓여 있습니다.
Shanghai · Taipei · Since 2002
노바맷의 전신은 아시아파인입니다. 2002년부터 거래를 이어 왔고, 지금은 상하이와 타이베이에 거점을 둔 노바 머티리얼 사이언스가 중국 공장에서 생산합니다.
범용 아조 안료부터 벤즈이미다졸론, DPP, 디옥사진 같은 고성능 안료까지. 가격이 먼저인 일과 품질이 먼저인 일, 양쪽 모두 대응합니다. 잉크, 코팅, 플라스틱에 두루 쓰입니다.
Applications
잉크. 옵셋, 그라비아, 플렉소. 인쇄 방식마다 요구하는 분산성과 농도가 다릅니다. 방식에 맞는 그레이드를 골라 드립니다.
도료. 건축, 공업, 자동차. 쓰이는 환경에 따라 견뢰도 기준이 달라집니다. 용도를 말씀해 주시면 맞는 안료를 제안합니다.
플라스틱과 섬유. PVC와 폴리올레핀 착색, 섬유까지. 전체 품목은 카탈로그 PDF 2권으로 정리되어 있고, 바로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벽돌과 기와, 흙의 색은 모두 산화철의 색입니다. 가장 오래 검증된 색을, 에스케이켐텍이 공급합니다.
Iron Oxide
산화철은 대표적인 무기안료입니다. 레드는 Fe₂O₃, 옐로는 FeOOH, 블랙은 Fe₃O₄. 브라운은 이들의 혼합으로 만듭니다.
인류가 처음 쓴 색도 산화철이었습니다. 동굴 벽화의 붉은 흙, 오래된 벽돌과 기와의 색. 우리가 대지의 색이라 부르는 것의 대부분이 산화철의 색입니다.
이 색은 잘 버팁니다. 내후성과 내광성이 뛰어나고, 화학적으로 안정합니다. 무독성이며 경제적입니다. 수십 년 비바람에도 쉽게 바래지 않는 이유입니다.
Applications
콘크리트와 시멘트 제품. 인터로킹 블록과 기와에 색을 입힙니다. 시멘트의 강한 알칼리 속에서도 색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건축자재와 도료. 외장의 색은 햇빛과 비를 견뎌야 합니다. 산화철의 내후성이 그 일을 합니다.
플라스틱 착색. 무독성이라 쓰임의 폭이 넓습니다.
Inquiry
산화철 패밀리의 상세 그레이드와 스펙 시트는 준비 중입니다. 확정된 내용만 싣습니다.
용도와 요구 색상, 물량을 알려주시면 조건에 맞는 그레이드를 제안드립니다. jbt@jbtpigment.com으로 문의해 주십시오.
에스케이켐텍이 걸어온 길은, 글로벌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 안착해 온 역사이기도 합니다.
1990 ~ 1999
글로벌 화학 기업 ICI(Imperial Chemical Industries)에 재직하며 TiO₂ 부문을 담당 했습니다.
1999
ICI에서의 전문성과 거래처 네트워크를 발판으로 JB무역을 설립하고, 글로벌 화학 기업 헌츠만(Huntsman)의 한국 공식 에이전트로 국내 공급을 시작했습니다.
2001 ~ 2002
인도 자이싱(2001), 노바맷의 전신 아시아파인(2002)과 거래를 시작하며 유색 유기안료 유통을 더했습니다.
2004 ~ 2016
헌츠만과, 헌츠만에서 분사한 기능성 첨가제 전문 기업 베니토(Venator)의 한국 공식 에이전트로서 국내 TiO₂ 공급망을 구축했습니다.
이후
글로벌 브랜드의 구조 재편에 발맞추어, TR-28과 TR-92 제품을 현재의 기업과 브랜드로 연속성 있게 승계해 공급하고 있습니다.
2026
기존 베니토(Venator)의 말레이시아·스페인·이탈리아 공장을 새롭게 인수한 인도라마(Indorama)와 Sol.Tiox의 한국 대리점으로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공급과 고객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오늘
유색 유기안료와 산화철까지 공급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30년+
TiO₂ 전문성
20년+
제조사 파트너십
3패밀리
백색 · 유색 · 산화철
1999년
JB무역 출범
국내 최고 수준의 제조 기업들, 그리고 글로벌 브랜드와의 직접 연결이 에스케이켐텍의 자산입니다.
ICIUK · 1990s
HuntsmanSINCE 1999
JaysynthSINCE 2001
NovamatSINCE 2002 · EX-ASIA FINE
VenatorHUNTSMAN SPIN-OFF
HuiyunSINCE 2017
BOOMSUPPLY PARTNER
IndoramaSINCE 2026
Sol.TioxSINCE 2026
Partnership
헌츠만의 한국 공식 에이전트로 다져 온 공급 경로가 지금도 살아 있습니다. 백색이든 유색이든 산화철이든, 스펙인부터 납품까지 직접 챙깁니다.